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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황사 ; 올바른 마스크의 선택과 사용법에 대하여 덧글 0 | 조회 176 | 2018-05-28 00:00:00
관리자  

미세먼지와 황사

; 올바른 마스크의 선택과 사용법에 대하여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날씨만큼 미세먼지 농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뿌연 하늘이 이제는 낯설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은데요.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더욱 이런 미세먼지와 봄철마다 날아오는 황사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지요.
 
이번에는 많은 부모들의 최우선 관심사 중의 하나인 미세먼지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요.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법으로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여러 가지 방법들에 대해서도 알아볼까 해요.


미세먼지란 무엇인가요?
먼지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고체 혹은 액체 상태의 입자들을 말하는데요. 미세먼지는 이들 중에서 입자크기가 매우 작은 먼지들을 말하죠.
 
어느 정도 작은지에 따라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구분하고 있어요. 미세먼지의 단위를 의미하는 PMparticulate matter의 약자이죠.
 
PM 10은 직경 10μm 이하로 통상적인 미세먼지를 말하고요. PM 2.5는 직경 2.5 μm 이하로 초미세먼지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그래서 PM2.5 라고 하면 머리카락 직경의 1/20 에서 1/30 정도로 작은 크기이에요.

머리카락의 직경 ; 약 60 μm
말초 세기관지의 직경 ; 0.5 mm = 500 μm
미세먼지 PM (particulate matter) 10 ; 10 μm
미세먼지 PM (particulate matter) 2.5 ; 2.5 μm

미세먼지의 원인
 
그렇다면 미세먼지는 어디서 만들어지는 걸까요? 크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와 인위적인 만들어지는 2차적인 요인으로 추정하고 있답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황사와 꽃가루가 대표적이에요. 꽃가루는 잘 알고 있다시피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계절적으로 반복적으로 증상을 유발하고 있고요. 황사는 특히 봄철에 국내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어요.


 특히 최근에는 황사가 미세먼지와 혼재되어 나타나고 있는데요. 황사에 대해서만 그 원인을 알아보자면, 대개 중국 북부나 몽골의 사막에서 기원한 흙먼지가 편서풍을 타고 국내로 전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들 지역의 사막화와 더불어 중국의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미세먼지의 원인들이 혼재되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죠. 황사만 놓고 보자면, 건조한 지역에 나무 심기 등을 통해서 먼지를 잠재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반면에 인위적인 요인으로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공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이 있어요. 특히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는 시멘트, 금속, 건설업, 토목, 광석 등 취급하는 원자재의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중금속 미세먼지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이러한 인위적인 요인으로 만들어지는 것들 중에서 대기 중의 특정 조건에서 만들어지는 2차적인 부산물이 있는데요. 이산화황, 이산화질소, 암모니아,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은 특히 더 건강에 유해하답니다.


미세먼지가 이렇게 위험해요.
 
아주 큰 먼지나 알레르기 유발물질들은 눈이나 목, 코 등에 머무르면서 일시적인 알레르기 증상이나 자극 증상을 유발시킬 수 있어요, 그러나 장기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많지 않죠.
 
반면에 아주 작은 미세먼지가 우리 몸의 1차적인 방어벽인 코털, 목 등을 지나서 기관지로 들어가게 된다면 문제는 달라지고요. 장기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
 
우리 몸의 기관지가 나뭇가지처럼 여러 번 가지 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어요.
 
이렇게 가지 쳐진 마지막 세기관지의 직경은 0.5mm (=500μm) 이하라고 해요. 따라서 10μm의 입자라면 말초 기관지까지 전달될 가능성이 있어요. 최근 들어 더 주목을 받고 있는 수치인 PM2.5에 해당하는 2.5μm의 직경의 먼지는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특히 기관지로 들어온 미세먼지가 폐포에서 모세혈관으로 넘어가서 전신 혈류를 타게 된다면 단순히 호흡기 질환 뿐 아니라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미세먼지에 의해서 장기간 노출될수록 천식유발, 폐렴 등의 호흡기 질환이 심해지고요. 2013WHO에서는 폐암 발생을 유발하는 발암 물질로 지정하기도 했죠.
 
혈액으로까지 전해지면, 심장 질환을 유발시키고 악화시킬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많은 기관에서 경고하고 있어요.
 
심장질환, 만성폐질환, 당뇨병 등 성인병이 있다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요. 어린 아이들은 아직 모든 기관이 자라고 있는 시기이므로, 장기적인 노출은 위험할 수 있답니다.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야외 활동, 운동은 위험한데요. 운동을 할 때는 호흡수가 빨라지고, 더 깊이 들이마시기 때문에 이런 먼지들이 더 쉽게 침투하기 때문이랍니다.

© pixel2013, 출처 Pixabay

다음은 정부(환경부)에서 발표하는 미세먼지 관리기준인데요. 외출하기 전에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요즘은 필수적인 일이지요.
    
. 국내 미세먼지 예보 등급 (환경부)

미세먼지
예보등급
좋음
보통
나쁨
아주 나쁨
PM10(μg/m3)
0 - 30
31 - 81
81 - 150
151
PM2.5(μg/m3)
0 - 15
16 - 50
51 - 100
101


 
. 국내 미세먼지 경보 등급 (환경부)

경보등급
경보 기준
주의보
PM10 150 μg/m3 또는 PM2.5 90 μg/m3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경보
PM10 300 μg/m3 또는 PM2.5 180 μg/m3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대기오염 실시간 공개시스템

에어코리아 www.airkorea.or.kr
모바일 앱 서비스 ; 미세먼지 건강 알리미 (질병관리본부, 구체적 행동요령)
우리 동네 대기 질 (미세먼지 실시간 현황)




올바른 마스크의 선택과 사용법
미세먼지나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날이면, 거리에는 마스크를 쓴 어른, 아이들이 눈에 자주 보이는데요. 여기서 우리는 많은 분들이 쓰고 있는 마스크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아보려고 해요.
 
전문가들은 제대로 마스크를 쓰지 않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도 하죠. 마스크를 썼으니 이제 안심이라는 잘못된 믿음으로 더 활동량이 늘 수 있다는 의미랍니다.
 
마스크는 각자 개인들이 할 수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처법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수단임에는 틀림없어요.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전제가 있답니다.
 
바로 제대로 된 효과적인 마스크를 선택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수술용 마스크, 면 마스크는 효과 없답니다.
꿩 대신 닭이다.’ 라고 미세먼지가 신경이 쓰이니 집에 굴러다니는 아무 마스크, 가장 저렴한 마스크 혹은 패션만 강조한 마스크를 쓰는 것은 무용지물이에요.
 
1회용 수술용 마스크나 인증을 받지 않은 마스크는 비록 새 것이라도 미세먼지에 관해서는 효과가 없답니다. 머리카락의 직경보다 20-30배나 작은 미세먼지가 구멍 숭숭 뚫린 면 마스크 정도는 그냥 고속도로처럼 통과하는 것이죠.
 
이런 마스크는 다른 사람의 분비물이 내게 튀기지 못하게 하거나, 내 분비물이 다른 물건이나 사람에게 전달되지 못하게 막는 정도의 의미밖에는 없어요. 물론 이것도 어떤 영역에서는 위생적으로 중요하나, 미세먼지에 관해서는 효과 없다고 말하는 것이에요.

효과적인 마스크의 선택 ; 라벨을 확인하세요.
국내에서 판매되는 미세먼지 마스크에는 ‘KF’ 마크가 찍혀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KF’ 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효과를 숫자로 나타낸 것인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답니다.
 
‘KF80’ 마스크는 평균 0.6크기의 입자를 80% 이상 걸러내는 것을 의미하고요. ‘KF94’는 평균 0.4크기의 입자를 각각 94% 이상 차단하는 것을 말하죠. 99% 를 차단하는 ‘KF99’ 까지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죠.

 

이런 국내 기준은 유럽 환경 단체들의 기준을 인용한 것인데요. 미국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N95’ ‘N99’ ‘P95’ ‘R95’ 와 같은 다른 라벨이 붙어 있기도 해요.
 
‘N95’PM2.5 미세먼지를 95% 걸러낸다는 의미로 국내의 ‘KF94’와 유사한 정도라고 볼 수 있고요. ‘N99’PM2.5 미세먼지를 99% 걸러낸다는 의미로 국내의 ‘KF99’와 유사한 정도라고 볼 수 있죠.
 
이런 미국 제품들에는 ‘CV’ 표시가 된 것들도 있는데요. 여기서 ‘C’‘activated carbon filter’ 로 오존, 이산화황을 걸러낸다는 의미이고요. ‘V’ ‘built-in valve’ 로 숨을 내쉴 때 밸브가 있어서 습기가 차지 않는 것이라고 해요.
 
‘P95’ ‘R95’ 마크는 기름과 연관된 공장 지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효과적이라는 의미라는데요. 이런 곳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N95’ ‘N99’ 마크의 마스크는 효과 없다고 하네요.


    

많은 전문가들이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의 기준을 ‘Fitting and ventilation’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fitting’ 즉 얼굴에 맞게 마스크를 착용하고요. ‘
ventilation’ 즉 마스크를 끼고도 호흡하기 원활해야 한다는 것이죠.


마스크는 얼굴에 잘 밀착해서 사용해야 되요.

위에서 언급한 미세먼지 차단에 적절한 마스크를 선택하더라도, 제대로 착용하지 못한다면 미세먼지가 우리 몸으로 새어 들어올 수 있답니다.
 
마스크가 얼굴에 밀착되지 못하고 공간이 생기는 것을 막아야 하는데요. 마스크와 코 부위, 입 옆 부위, 턱 부위가 가장 흔하게 공간이 생기는 부위입니다.
 
귀걸이형 마스크의 경우에는 입 주변이 얼굴에 밀착되지 않은 경우에 양측 입 옆 부위로 미세먼지가 들어온다고 해요.
 
그리고 탄력밴드의 탄성이 줄어들게 되면 얼굴에 잘 밀착되지 않을 수 있으니, 지나치게 한 제품을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다음은 식품의약품 안전처, 대한 의사협회 등에서 권고하는 마스크 착용법이에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임산부, 노인들은 마스크 장시간 사용은 피해야 해요.
많은 전문가들이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의 기준을 ‘Fitting and ventilation’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fitting’ 즉 얼굴에 맞게 마스크를 착용하고요. ‘ventilation’ 즉 마스크를 끼고도 호흡하기 원활해야 한다는 것이죠.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마스크는 필터의 섬유 간격이 촘촘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호흡곤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호흡을 할 때 마스크 필터를 통해서 외부 공기를 빨아들이는데 저항이 세고요. 내 쉰 공기가 잘 배출이 안 되면, 이산화탄소가 마스크 안에 과도하게 쌓이는 것이죠.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비닐을 쓰고 계속 숨을 쉬는 것의 약한 버전이라고 보아도 좋겠네요.


 
그래서 외국에서는 호흡기 질환이 있는 노인, 임신 중기 이후의 임산부, 어린이들처럼 폐활량이 작은 경우에는 이런 미세먼지 마스크의 사용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경고하고 있어요.
 
이런 계층이 아니더라도,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 후에 어지럼증, 호흡곤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빨리 마스크 착용을 중단해야 한답니다.
 
앞으로 마스크를 착용할 때에는 얼굴에 잘 맞는지도 확인해 보시고요. 몇 번 호흡을 길게 들이 마시고 내 쉴 때 불편함이 없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마스크를 쓰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쓰기 싫어할 때에는 억지로 쓰게 하기 보다는 불편함은 없는지부터 확인해 보시시 바랍니다.



여러 가지 미세먼지에 대한 대처법
이제까지 살펴 본 미세먼지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국가적, 혹은 전 세계적인 공동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이제 우리가 피부로 느낄 만큼 현실적으로 다가올 때에 각자 개인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지금부터는 가장 중요한 마스크 착용이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HEPA’ 필터 공기 청정기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고 창문만 닫아 놓는다고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외부 미세먼지가 높은 날에는 실내로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지 소량 들어오기 때문에 실내 미세먼지도 높아진답니다.
 
그래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줄 공기청정기가 필요한데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일반 마스크 말고,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인증된 마스크 착용을 권하는 것처럼, 공기 청정기도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는 제품을 골라야 한답니다.
 
흔히 ‘HEPA’ 필터가 포함되어서 미세먼지를 걸러낸다는 문구를 정확하게 확인해 보아야 해요. 모든 공기청정기가 다 미세먼지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는 없답니다.
 
또한 실내에서 사용하는 공기청정기나 환풍기는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고, 필터도 정기적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필요하죠.


실외 활동에 주의해야 해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에는 가급적 외출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특히 호흡기, 심장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 임산부, 어린이들이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답니다.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하거나,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가는 경우에도 가능한 바깥 공기를 만나지 않는 경로로 이동하는 것이 필요하고요.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는 연령대라면 제대로 착용하고 외출해야 해요.
 
외출하고 돌아온 뒤에는 손, , 얼굴 등을 잘 씻어야 하고요. 머리카락에 먼지가 묻어오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장시간 외출 후에는 머리도 감는 것이 좋답니다.


실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조심하세요.
실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들은 뭔가를 태울 때 잘 나타나죠.
 
흡연, 촛불을 켜는 것, 음식을 조리할 때, 난로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따라서 가능한 이런 환경을 피하도록 하세요. 가스레인지 대신에 인덕션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환풍기나 공기청정기로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요. 미세먼지 농도가 낮은 날에는 자주 집안 공기를 환기시켜 주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공기정화식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1980년대에 식물이 미세먼지에 포함되어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정화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고요. 미국 NASA의 실험 등을 통해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입증이 되고 있답니다.
 
물론 HEPA 필터를 사용한 공기청정기만큼의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등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효과와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일부 있다면 집에서 이런 종류의 식물을 키워볼만 한 것 같아요.
 
이런 식물들은 광합성과 증산작용, 토양 내 미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유해물질을 제거한다고 알려져 있고요.
 
대표적으로 대나무 야자, 골든 포토스, 거베라, 부처손, 스파티필름 등이 포름알데히드, 벤젠 등의 유기화합물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하고요.
 
팔손이나무, 산세베리아 등은 음이온을 발생시켜서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전기적으로 안정화시켜서 땅으로 떨어뜨려서 제거한다고 해요.


 
수분 섭취와 이런 음식이 미세먼지 예방에 좋아요.
미세먼지와 연관된 질환은 대개 호흡기 질환이기 때문에 미세먼지로 인한 불편함이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울러 다양한 항산화과일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블루베리, 비타민C 풍부한 오렌지가 좋다고 알려져 있고요.
 
비타민 E 풍부한 견과류, 오메가3 풍부한 생선도 도움이 된다는 의견도 있어요.
 
일부 의견으로는 녹차나 미역도 좋다는 추천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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