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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할 때 잘 생기는 ‘외이도염’ 예방법 덧글 0 | 조회 204 | 2017-09-13 00:00:00
관리자  

수영할 때 잘 생기는 외이도염예방법


출처 ; HealthDay News Saturday, July 8, 2017 by Robert Preidt

Shield yourself from ‘Swimmer’s Ear’

water left behind after a swim can give a seroius earache ; but not if you know what to do

 

요즘은 여름이 아니더라도 생활 스포츠로서 수영을 하는 분들,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죠. 건강에 유익한 수영을 할 때 자주 따라오는 외이도염에 대해서 알아볼까 해요. 영어로는 수영하는 사람의 귀(Swimmer’s ear)’라고 표현할 정도로 수영할 때 외이도염이 잘 생긴다고 할 수 있어요. 이에 대한 뉴스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수영을 할 때 자주 생기는 외이도염은 여러분의 즐거운 수영을 방해하는 것인데요. 가장 흔하게는 수영장이나 호수 등에서 수영을 한 뒤에 세균이 있는 물이 귀에 남겨지기 때문에 생긴다고 할 수 있어요. 남겨져서 고인 물에서 세균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텍사스 대학의 Kara Jones-Schubart 교수께서 수영과 관계된 외이도염에 대한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수영이 외이도염의 가장 중요한 위험 요인이에요. 대부분 이러한 외이도염은 1회성으로 나타나지만, 일부에서는 만성적으로 이어질 수도 있죠. 외이도염의 주증상은 외이도에 열감이나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고요. 해당 귀를 살짝 만지기만 해도 얼얼한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외이도 안이 가렵거나 뭔가 차 있는 듯한 느낌도 들고요. 심한 경우에는 청력에 영향을 주기도 하죠.”


 

 

 

다행히 수영과 관련된 외이도염을 예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수영할 때 귀마개를 사용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이에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귀 안을 씻어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도 도움이 될 수 있죠. 그리고 헤어 드라이어로 귀 안을 잘 말려 주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다만 너무 강한 바람을 사용한다면 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저강도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수영이외에 외이도염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는 과도한 귀청소를 들 수 있답니다.

과도한 귀지가 귀 안에 쌓이는 것은 간혹 감염을 유발하는 배지가 되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귀지를 제거하려는 시도로 오히려 귀를 손상시킬 수도 있답니다. 면봉을 사용한 귀 청소는 조심해야 하고 피하는 것이 좋아요.”

 

외이도염이 있다면 병원에서는 항생제 성분이 있는 이용액을 처방할 수 있어요. 다만 외이도염은 어린 아이들에서 잘 생기는 중이염과는 다른 것으로 먹는 항생제를 바로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정리해 보자면, 수영으로 인한 외이도염을 예방하는 대표적이 방법으로는 귀마개(아이들은 밴드도 좋아요)를 사용하고, 귀를 헤어 드라이어 저강도로 잘 말려 주는 것이네요. 그리고 과도한 귀지제거도 피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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